2) 월별 재난,재해 및 대형사고사례

과거 8월에서 12월까지 발생되 대형사고들 입니다.

뭘키 2020. 8. 8. 17:45

과거 8월 발생되었던 대형사고들 입니다.
http://blog.daum.net/sse5404/463
과거
9월 발생되었던 대형사고들 입니다.

http://blog.daum.net/sse5404/475

과거 10월 발생되었던 대형사고들 입니다.

http://blog.daum.net/sse5404/484

과거 11월 발생되었던 대형사고들 입니다.

http://blog.daum.net/sse5404/505

과거 12월 발생되었던 대형사고들 입니다.

http://blog.daum.net/sse5404/506

“비상벨 울렸는데 가만히 있으라니” …학교 안전불감증 호통친 엄마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245556&code=61121111&cp=nv

“비상벨 울렸는데 가만히 있으라니” …학교 안전불감증 호통친 엄마

입력 2015-03-18 00:10
  •  

 

“세월호 벌써 잊었나? 비슷한 재난이 되풀이 되는 대한민국이 한심하다”

학교의 안전불감증을 지적한 엄마의 사연을 담은 여중생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글을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로 퍼 나르고 있다. 세월호 참사 1주년을 한 달 앞두고 학교 안전에 경종을 울린 사건이라며 큰 관심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지난 10일 네이트판에 “입학 일주일 만에 엄마가 오늘 교무실 엎었음. 전학갈 듯 도와줘”라는 제목으로 학교 교무실을 찾아 큰소리를 낸 엄마 때문에 걱정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입학한지 일주일 된 중학교 1학년 그는 “수학시간에 갑자기 비상벨이 울려 반 친구들이 당황해 웅성웅성하는데 선생님이 ‘비상벨이 고장나서 그러니까 자리에 앉아으라’고 했다”며 “아무 것도 모르는 1학년이라 가만히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 네티즌은 ‘비상벨 소동’이 있은 이날 저녁식사 자리에서 당시 상황을 전하자 엄마의 표정이 달라졌다고 전했다. 그때까지는 “별일 아니겠지 생각했는데 다음날 일이 벌어졌다”고 한다.

그는 “10일 청소시간에 엄마가 교무실에 와 있다는 말을 듣고 가보니 엄마가 비상벨 문제를 꺼내기 시작했다”면서 “14년 평생 엄마가 소리치는 걸 본적 없었는데 그때부터 목소리가 격앙됐다”고 전했다.

“비상벨이 잘못 울리면 고쳐야지, 고장났다는게 말이 되는냐?” 

“비상상황이 아닐 때 울리는 비상벨이면 진짜 불났을 때 제대로 울리기나 하는거냐?”

“비상벨 소리만 듣고 그게 고장나서 울리는 건지 비상상황이라 울리는 건지 어떻게 아느냐?”

“비상벨이 울리는데 고장이든 아니든 일단 대피시켜야 하는거 아니냐?”

“비상벨이 울렸는데 가만히 있으라고 가르치는게 제정신이냐?” 

“이제 막 고장난 것도 아니고 몇 년째 그러고 있다는게 말이되냐” 

학교측의 안일한 대처에 흥분한 엄마는 “내 새끼 불에 타 죽으면 당신들이 책임질거야?”라고 교감과 담임선생님 등을 호통쳤다고 적었다. 

그는 “교무실에 있던 교사들은 엄마가 갈 때까지 싹싹 빌었다며 내일 학교 어떻게 가지?”하고 걱정했다.

이글은 당시 1000회가 넘는 추천수와 10만건을 상회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정말 멋진 엄마”라며 한목소리로 칭찬했다. 제2의 세월호 참사를 막기 위해선 사소한 것 하나까지 신경써야한다며 입을 모았다. 그리고 이 학생 엄마를 통해 안전 불감증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지금부터라도 안전에 대해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지용 기자 jyjeong@kmib.co.kr

 

경기도 학교 안전불감증 여전…상당수 안전관리계획 미수립

도교육청 감사결과 평택·의정부·이천교육지원청, 안전관리계획 공문 미시달 드러나

http://www.news1.kr/articles/?2108561

안전불감증..가천대 캠퍼스 무허가 불법건축물 '위험'일부 야외 실습장 위 주차장 '아찔'...산림훼손하고 골프연습장 운영

http://www.newsf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95

세종시 첫마을, 소음저감시설공사 '안전불감증‘

  • 마니킹수신호기조차 무작동… LH는 무얼하고있나?